https://sakiforyou.postype.com/post/14565582
<aside> 💡 알아두면 쓸데없는 그렇다고 딱히 신비하지도 않은 잡다한 설정들……. 이름하여… 사키의 알쓸신잡!!… ㅎㅎ
</aside>
종수와 여친이 같이 본 영화는 “레이니 데이 인 뉴욕”


사키 평점은 3/5 정도 ㅎㅎ.. 영상미가 예쁘고 티미가 잘생김
최종수 백퍼 여친이 티미 뚫어져라 보면 질투함
암튼 둘이 이거 보는 도중에 여친이 지나가는 말로 나도 가보고 싶다~ 한 걸 기억하고 데려간 남자 최종수

영화 속 나왔던 칼라일 로즈우드 호텔

넘 유명한 호텔이라 다들 아실 수도… 종수가 여친 위해서 야심차게 예약함 ㅎㅎ;


둘이서 재즈 연주를 들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던 호텔 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