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 💡 알아두면 쓸데없는 그렇다고 딱히 신비하지도 않은 잡다한 설정들……. 이름하여… 사키의 알쓸신잡!!… ㅎㅎ….. 진심뇌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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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스터로이드 시티라고 생각하고 쓴 이야기긴 해요
영화 보려고 예매 창 들어갔는데 이게 진짜 25시 40분 시간대에 있더라고요? 그런 연유로 선택된 영화입니다
용산 아이파크몰 달주차장에 야무지게 자차 주차할 수 있는 우리 최군… 운전할 수 있는 나이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유튜브나 인터넷 글 찾아본 이유는… 습관은 빨리 고쳐지는 게 아니라 ㅎ.ㅎ 그래도 곧 사라질 습관이에요
그나저나 우리 종수 용산에 산다면 어디 살까요?
미국에서 살다가 넘어온 시점에서는 한남동 살 것 같은데 (내 맘대루) 장도고 시절엔••• 이때도 용산 살았다고 생각해보면

👆 용산 래미안 더 센트럴

👆 용산 센트럴 파크